2010. 8. 30.

The Rock : The Criterion Collection

United States | 1996 | 136 minutes | Color | 2.35:1 | English | Spine #108

내 첫 번째 Criterion 타이틀인 The Rock Region Code1 DVD. 크라이테리언은 최초로 LD 디스크에 레터박스 처리를 함으로서 와이드 화면을 구현한 스튜디오라고 하고 수십년 전의 영화도 정성을 다해 최상급의 상태로 복원시키고 자체 자료수집으로 방대한 서플먼트를 추가하여 DVD 매니아들에게 칭송받는 스튜디오이다. 크라이테리언 콜렉션의 타이틀로 선정된다는 것 만으로도 그 영화가 가진 의미나 그 장르에서 차지하는 위치가 얼마나 대단한 것 인지를 증명하는 하나의 반증이 될 정도. 박찬욱 감독도 자신의 영화를 크라이테리언에서 DVD 로 만들어 주었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인터뷰. :)

헐리우드 최고의 흥행 제작자 제리 부룩하이머와 마이클 베이 감독 콤비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인 The RockAmageddon 을 크라이테리언이 선택한 것은 좀 의외인데, 자신들도 액션 영화를 한번 다듬어 보고 싶었는지 그 중 The Rock 은 극상의 화질과 사운드로 지금까지도 최고의 레퍼런스 DVD 로 이름을 남기고 있다. 북미지역 코드1의 DVD 타이틀이라서 가격이 비싸고 한글 자막이 없는 점이 있지만.. 뭐, 그까이꺼 대사 머리 속에 다 있 ;;


 - SPECIAL EDITION DOUBLE-DISC SET
  • New widescreen digital transfer, approved by Michael Bay and enhanced for 16×9 televisions
  • Dolby Digital and DTS 5.1 surround soundtracks
  • Audio commentary by Michael Bay, producer Jerry Bruckheimer, actors Nicolas Cage and Ed Harris, and technical advisor Harry Humphries
  • Video interview with Jerry Bruckheimer
  • Analysis of the dive sequence’s special effects, by Hoyt Yeatman of Dream Quest Images
  • Movie Magic episode on the film’s special effects
  • Dos and don’ts of Hollywood gunplay, with Harry Humphries and Marshall Teague
  • Excerpts from Secrets of Alcatraz, a documentary by À la Carte Communications
  • Storyboards, production design drawings, and production stills
  • Theatrical trailer and TV spots
  • Outtakes selected by Michael Bay
  • The Rock world premiere on Alcatraz
  • English subtitles for the deaf and hearing impaired
  • Optimal image quality: RSDL dual-layer edition





2010. 8. 3.

나이키 머큐리얼 미라클 V HG



주말마다 운동이 하고 싶어서 지르고 말았다.



@ 더불어 같이 구매 한 Shin Guard


회사 축구 동호회에 가입 할 예정인데, 잘 뛸 수 있을까 모르겠네. 공 굴리고 차는건 문제가 없지만... 5분 뛰면 오바이트 할 체력으로 변한지라 T_T 배가 남산치만큼 나오고 가장 최고치의 몸무게를 기록하고 있다. 그래도 열심히 체력 단련하고 준비해서 조만간 착용샷 찍어보고 싶네 :)


2010. 8. 1.

창립기념일


지난 5월말 회사 창립 기념일 행사가 있었다.


소녀시대가 축하 영상을 준비 해 주었네 ;)


식전에 감미로운 재즈도 감상 할 수 있었다.


아나운서 박나림님과 개그맨 황현희님이 사회를 맡아주셨고 황현희님 재밌더군 ^^


식 순서가 끝난 후 터진 종이(?) 폭죽


번호 몇 개 차이로 경품 당첨의 기회를 놓쳐버려 아쉬웠어~!


가수 바비킴님께서 축하 공연을 해 주셨다.

전 그룹사가 회사 앞뜰에 모두 모여 같이 식사 한번 하는 것이 꿈이셨다는 대표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좋은 자리 마련 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